새 기술의 안내자, 발전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길동무로
국가과학기술위원회 모란봉기술협력교류사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국내에서의 기술교류와 대외기술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체계와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고있다.